멈췄던 그의 심장이 뛰기 시작한후 다시 멈출때 까지의 시간만큼
내 자신이 신을 믿지 않는 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적은
여지껏
없었다고 생각한다.

.

편히 쉬시길

2009/08/19 17:16 2009/08/19 17:16
Posted by 앨리스.
TAGS

Leave your greetings here.

lullaby

2009/05/23 12:17 / 나의 싱거운 일기


....

 
2009/05/23 12:17 2009/05/23 12:17
Posted by 앨리스.
TAGS ,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