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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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광복 2010/07/27 19:11 Modify/Delete Reply Address
k-x 왔다.ㅋㅋ 가방 고르기가 가장 힘들었는데, 카메라 가방 느낌 안나면서 여행다닐 때 이것 저것 넣을 수 있는 로우프로 슬링백인가 그걸로 결정했단다. 땡큐~ 그냥 오토모드로 찍어도 삼성 똑딱이랑은 비교가 안되는구나.^^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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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님 2010/04/26 13: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업데이트는... 언...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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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2010/04/26 23:53 Modify/Delete Address
바...방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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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님 2010/02/08 09:2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랑하는 우리 애인님 ^_^*
생일 많이 많이 많이 축하해요.
오늘 하루 우리 애인님에게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또 내년에도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기를.
따뜻한 하루 보내요.
맛있는 거 많이 챙겨 먹고.
오늘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해요.
내 마음 알죠? ^^*-
앨리스 2010/02/12 19:00 Modify/Delete Address
고마워요. 내 사랑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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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ony 2009/11/03 19:3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결국은 10월엔 업뎃이 없었군요.
11월엔 얼마나 많이 하시려구요.-
앨리스 2009/11/04 12:45 Modify/Delete Address
4321로 줄었으니 다시 1234로 늘어가야 맞지 않나 생각중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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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ony 2009/09/09 20: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2009년 5월에 글 4개
2009년 6월과 7월에 글 3개
2009년 8월에 글 2개
9월 현재, 1개...
호호호 =_=
꾸준히 줄고 있군요.-
앨리스 2009/09/10 23:30 Modify/Delete Address
10월에 0개로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갑.. (어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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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ngo 2009/05/26 03: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실은...
진즉에 즐겨찾기 해뒀었습니다.
사진과 글을 보고
다시 한번 와서 보고 갑니다.
마음이 헛헛하고 뭔가가 손에 일이 잡히지 않는건,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
어제부터 딸아이는 열이 나서 병간호를 하다가도..
무슨 또 다른 소식이 올라와 있지는 않나, 게시판을 두리번 거리는 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어제를, 오늘을 가슴에 묻고
우리는 또 살아가겠지요.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앨리스 2009/05/27 02:50 Modify/Delete Address
네. 살아서 이정권의 끝을 봐야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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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광복 2009/05/11 21: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야 이 개고기야~ 요즘 개빡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