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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생긴광복 2008/12/15 17:4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이팟 클래식 공짜로 받냐? 이 개고기야!!

    돈 내놔~~~

    1. 앨리스 2008/12/17 02:55  Modify/Delete  Address

      후후 =_= 근데 요즘 정말 죽도록 바쁘다. ㅠㅠ
      입사이후로 최악인듯 ㅠㅠ

  2. 비밀방문자 2008/10/13 10: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앨리스 2008/10/14 00:13  Modify/Delete  Address

      그런 모양인데. =_=

  3. 비밀방문자 2008/10/08 15: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앨리스 2008/10/12 20:23  Modify/Delete  Address

      저야 뭐, 지옥속에서도 살아갈수 있을 바퀴벌레같은 생명력이 유일한 장점 아니겠삽니까. -_-*

      .... 근데 요즘은 좀 마이 무섭긴해; -_-;;

  4. 비밀방문자 2008/09/26 15: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앨리스 2008/09/29 10:37  Modify/Delete  Address

      언제 맥주나 한잔 하자고 하신지 한 이년은 된것 같은데 말입니다. =_=

      어쨌든 이 누추한 황무지에 들려주셔서 감사. ^^

  5. K 2008/02/20 19: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스타워즈에서 다쓰 베이더님의 말씀은 I'm your father가 아니고, I am your father더구나.-,.- 얼마전에 Empire strikes back 보고 알았다.

  6. K 2007/12/28 16: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길호야 홈피 살아났구나.ㅋㅋ

  7. 지니어스리 2007/07/27 11: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메롱이다.

    1. 앨리스 2007/07/30 23:32  Modify/Delete  Address

      넌 장길호다.

  8. 지니어스리 2007/07/16 11: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래도 조은이 회사 합격발표나고 나서 지금까지 정말 후회없이 열정적인 연애를 했다. 물론 약간의 후회는 언제나 있는 법이지만, 그래도 우리 둘다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어. 없는 시간 쪼개가며 만나고, 전화하고 하면서 서로의 삶에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단다. 신기하지 않냐? 언제나 연애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아예 모르고 살았던 사람이 내 인생을 비집고 들어오는거 말야. 네 말대로 우린 정말 결혼해야 될 것 같다. 물론 앞으로 최소한 2년은 걸릴테지만 말야. 대학원 들어온거 다른 건 하나도 후회가 없는데, 사회진출이 늦어져서 조은이를 빨리 데려갈 수 없다는 게 큰 후회가 된다.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을 이렇게 까지 생각할 수 있고, 사랑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아직 철이 덜 들은건가? 29살 먹고 이런 열정에 빠지게 될 줄이야. 그리고 너 술좀 줄여라. 아니면 나랑 먹을 때 빼고는 먹지를 말든가.-,.- 이 강아지야.

  9. 지니어스리 2007/07/16 11: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죠은냥 갔다.언제나 그렇듯 미안하게도 그녀가 없으면 너를 찾게 되는구나.ㅋㅋ 어쩔 수 없다. 우정은 노력이 적어도 유지되지만, 사랑은 완전한 노력없이는 유지되기 힘들 법이니까. 네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 생각은 그래. 이해해주길 바란다. 8월 11일까지 입문교육이라 면회도 안되고 중간에 외박 한번 나오고 전화도 맘대로 못한다. 하루에 3~4시간씩 통화하다가 못하니 가슴 한구석이 텅 빈 것 같은 느낌이네. 허나 어쩌겠냐? 앞으로 계속 그럴건데 말야. 네 도움이 절실하다. 내가 원래 이렇게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었나 싶기도 하고 이상하다. 어쨌거나 조은이는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데, 보고 있지를 못하니 정말 미칠듯이 보고 싶구나.

  10. 지니어스리 2007/06/29 16:0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죠은냥 왔다.ㅋㅋ 네가 원하던 바로 그 물건은 내일 주도록 하마.
    대신 3만원이라는거 알지?
    환율 계산해보면 대략 3만원이 넘는 거지만 특별히 싸게 3만원에 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