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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09/01/01 00:01 / 나의 싱거운 일기
 

.
이십대 마지막 점심식사론 비빔밥 두그릇을 해치웠으며, 저녁에 있었던 회사송년회에선

걷기가 힘들정도로 든든히 먹어치웠다.  어쨌든 - 오늘 그랬듯 아마 내일도 인생은 진행될것이다.

어제에서 오늘로 넘어왔던것 처럼.  사실은 좀더 감상적이 되볼까도 생각했었지만,  어쨌든

지금의 나로선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 =_=


99년은, 면도칼을 머리맡에 둔채 시작했었다. 매일매일이 그냥 죽고 싶었던 나날들.

그리고 십년. 08년은, 배가 터지도록 먹으면서 끝내.....



.
아항. 년도가 그새 바뀌었군.  -_-;;; 후후



VIVA LA VIDA. 어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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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00:01 2009/01/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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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3371, 5008.1, 744, 3.16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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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01:29 2008/12/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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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1 tray 1 9 paint 7 8 zero P1020178 0 7 9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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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07:01 2008/12/0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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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oplin 2008/12/05 09: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아 싱클레어님의 번호를 땄어요. (...)

    • 앨리스 2008/12/06 15:08  Modify/Delete  Address

      음 핸드폰 번호는 아니구요. 시계번호입니다. 시계. =_=;

  3. 2008/12/05 11: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 글 제목을 보면서 핑클의 콜미콜미콜콜~을 저도 모르게 불렀다능;;

    • 앨리스 2008/12/06 15:09  Modify/Delete  Address

      콜미 콜미 코코 코코코 콜미 콜미 콜 콜 기브어 콜.

      (....)

서울.

2008/10/28 01:47 / 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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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01:47 2008/10/2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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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11 21:5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마지막 사진 보니 꼼장어 먹고 싶어효 ㅎㅎ

    • 앨리스 2008/11/12 18:03  Modify/Delete  Address

      저 많은 간판중에서 꼼장어를 찾아내시다니!! 라고 할려고 했는데
      왼쪽에 크게 나왔군요. =_=

      조만간 꼼장어 번개나 한번? ^^

  3. Gilbert 2008/11/17 12: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kpug의 질문을 보고 답변드립니다(현재 회원이 아니라 kpug 눈팅만 가능해서 여기에 답변 올립니다). DayNotez를 설치하면 데스크탑도 같이 설치되는데, ppc용에서 팜용으로 저장된 DB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변환이 필요 없습니다. 제가 둘 다 사용중입니다.
    kpug에 어느 분이 잘 모르고 올리신 것이 있더군요. 더 궁금하시면 j.gil.lee@구글닷컴으로 메일 주세요.

    • 앨리스 2008/11/18 02:03  Modify/Delete  Address

      답변 감사드립니다. (__)

      Desktop은 쓰고 있는데, 제가 전에 쓰던 PALM이 PC에 싱크되어있지 않아서;;; 그냥 PDB파일 따로 빼논게 있기에 그걸로 어찌 Import해보려 했었거든요 ^^;;

      웅; 천상 그럼 PALM Desktop을 다시 깔고 싱크를 다시 해야겠군요;

서울

2008/10/01 00:10 / 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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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00:10 2008/10/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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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 공원

2008/09/23 02:30 / 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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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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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02:30 2008/09/2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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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매화반점앞

2008/09/19 02:55 / 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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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02:55 2008/09/1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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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0 02:48 / 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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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02:48 2008/09/1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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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거트씨가 세상 뜬 지 1년 하고도 몇 달이 흘렀다. 이 즈음에, 그에 대한 추모의 글 하나를 발견했다. 원문을 찾아 보니 살롱닷컴. 그 내용은 이러하다.

less..

커트 보네거트와 체스를 두다
- 앤드루 레오나드

뉴욕에서 맞은 열두 살의 추수감사절에 나는 커트 보네거트와 체스를 두었다. 지난 10년 동안 맞이한 추수감사절보다도 그날을 더 뚜렷하게 기억한다. 뉴욕의 체인스모커 한 대대가 다시는 누구도 담배를 피우지 않을 듯 한 기세로 피워대는 해로운 연기. 작가 그룹이 술렁이며 웅성웅성 나누는 이야기 소리가 광기 어린 잠자리들처럼, 그러나 아름답고도 불가해하게 내 머리 주변을 날아다녔다. 터져 나오는 웃음소리, 마티니잔에 반사되는 빛. 그리고 보네거트, 두 눈이 언제나 슬프게 반짝이는 그의 얼굴은 처량한 친절을 머금고 있었다.

아버지와 보네거트가 친구라서 간간이 두 분의 친분에서 오는 부수 효과가 있었다. 나는 아시모프와 하인라인, 그리고 그보다는 좀 떨어지는 SF 작가들의 작품을 설렵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아버지가<타이탄의 미녀>를 건네주며 말했다. “하인라인은 파시스트야. 이 책을 읽어라.” 그 추수감사절에 아버지와 보네거트의 친분 덕분에 얻은 또 다른 부수입이 있었다. 보네거트가 탱고처럼 오가는 대화들을 피해 바닥에 내려와 앉더니 나에게 체스를 두자고 했던 것이다.

그는 즉흥적으로 체스판을 재배열하자고 제안했다. 왜 졸병(폰)들이 꼭 앞줄에 서야 하니? 최전방의 도살장에서 이내 씹어 먹힐 희생양들, 높으신 권력자의 힘없는 종들 아닌가. 봉건 영주들을 여우 굴에서 끌어내 혼란의 한복판에 서게 하자! 졸을 뒷줄에 세우고, 기사(나이트)와 주교(비숍), 여왕을 앞줄에 세우자! 아, 그 체스판 위에서 이뤄진 신성모독의 전율이란.

물론 내가 그날의 사냥감이었다. 어찌 안 그럴 수 있겠는가. 우리가 이 새 라인업에 내재한 광기를 탐험하는 동안, 무심결에 드러난 즉흥적인 창조력이 그가 상징하는 전체의 한 조각이라는 단편적인 이해를 얻었을 뿐이다. 너무도 익숙한 인간의 딜레마를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기묘하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예술가로서, 작가로서의 그 말이다. 보네거트야말로 멍청한 열두 살짜리 공부벌레의 머리를 즐겁게 휘젓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체스 판을 그런 식으로 흔들어놓는 것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난 그게 맘에 들었다.

12년을 건너뛰어 1986년으로 가자. 그때는 내 생애 최고의 해가 아니라 실수 연발의 한 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미국식 유년기와 얼추 성인기라 할 만한 시기를 가르는 중요한 경계였다. 나는 따분하고 황량한 기분과 나 자신에 대한 회의에 짓눌린 채 플로리다 주 게인즈빌에 살면서 중국 음식점의 안내원으로, 케이터링 회사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내가 저지른 극도로 어리석은 행동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도록 이제 막 집착하기 시작한 대만으로 ‘망명’ 하게 해줄지 판사의 판결을 기다리면서.

그러던 어느 날 가까운 친구가 전화를 걸어 커트 보네거트가 탤러해시(플로리다 주의 주도)에서 연설을 한다고 말해 주었다. 그녀는 “우리 꼭 가야 해!” 라고 강조했다. 나는 좀 망설였다. 이렇게 그와 다시 연결된다는 게 이상해 보였다. 그 사이 10여 년 동안 나는 심지어 내가 보네거트를 한 번이라도 만난 적이 있는지조차 확신하지 못했다. 우리 가족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동부 지역 곳곳에 흩어졌다. 한때는 뒤죽박죽인 체스판 너머로 그와 마주했는데, 한낱 팬으로서 그를 다시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우울할까? 나는 이미 우울했다. 열두 살 소년인 나와 당시의 나를 비교하는, 별로 기분 좋지 않은 기회를 즐길 수가 없었다. 하지만 친구는 나를 설득했고, 또 다른 친구까지 합세해 텔레해시로 향했다.

그날 그가 한 말 중 한 마디라도 기억한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그날 우리는 웃었으며,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은 기억한다. 보네거트는 황량한 염세주의에 자상한 온기를 섞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재주를 지녔다. 심지어 세상이 정말 얼마나 망가졌으며 범죄라 할 정도로 미쳤는지를 강조하는 순간에조차 우리에게 영감을 주었다.

연설이 끝난 뒤, 친구들은 나를 등 떠밀며 무대로 가서 우리가 그 위대한 인물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지 기회를 보자고 했다. 내키지 않았지만 나에겐 사실상 선택권이 없었다. 열두 살 때 부모님의 거실에서 보네거트와 놀았던 비화를 식탁의 화젯거리로 10여 년 동안 우려먹은 터라 수줍어하며 물러날 입장이 아니었다.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갔지만 입구를 지키는 사람이 우리를 막았다. 난처했다. 나는 그녀에게 추수감사절에 체스를 두었던 꼬마가 왔다는 말을 보네거트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그 말이 먹힐 거라고 기대할 수 없었다. 그런데 그가 나타났다. 슬프게 반짝이는 눈빛은 여전했다. 그에게서는 온기가 넘쳐났다. 다시 차를 몰아 게인즈빌로 돌아가는 두 시간은 찬란하게 빛났다. 그 뜨겁고 습한 플로리다의 여름밤, 보네거트는 내가 기억하는 사람 그대로라는 것을 증명했다.

정말 멋진 사람이었다. 앞으로 보네거트가 남긴 유산이 평가되고 논쟁거리가 되는 문화전쟁 속에서 교활한 메아리들이 들려오리란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이미<뉴욕타임스>의 부고 기사에는(서둘러 덧붙이지만, 그 기사는 고인에게 마땅한 대우를 했다) 이런 문장이 실렸다. “보네거트를 가장 냉혹하게 평가하는 비평가들은 그를 만화책 철학자, 헛된 격언을 퍼트리는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 쓸데없다. 커트 보네거트는 좋은 사람이었고, 친절한 사람이었으며, ‘인간’ 이었다. 그가 떠난 우리의 세상은 더 얕아지고 더 황량해졌다. 하지만 그의 작품을 한 편이라도 즐겨 읽은 사람이라면, 아니면 그 반짝이는 눈빛의 온기를 쬘 만큼 운 좋았던 사람이라면 여전히 행복할 수 있다. 체스 규칙을 비틀어버린 특이한 괴팍스러움과 함께, 그는 언제나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그가 없는 세상은 이전보다 덜한 곳이 되었지만, 그가 있었기 때문에 세상은 언제나 더 나은 곳이다.

http://www.salon.com/tech/htww/2007/04/12/vonnegut/index.html

less..

나는 보네거트씨가 그런 사람이었음을 대강 눈치채고 있었다. 이것은 <제5도살장>의 서문 부분만 읽어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일이다.

less..

"당신들은 그때 젖비린내 나는 애들에 불과했어요!" 그녀가 말했다.
"뭐라고요?" 내가 물었다.
"전쟁 때 당신들은 젖비린내 나는 애들에 불과했다고요. 이층에 있는 저 애들처럼!"
나는 인정한다는 뜻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우리는 전쟁 때 이제 막 아동기를 벗어나려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들이었다.
"그런데도 소설에는 그렇게 안 쓰겠죠?" 이 말은 질문이 아니었다. 규탄이었다.
"모--모르겠습니다." 내가 말했다.
"난 알아요." 그녀가 말했다. "당신은 아이가 아니고 어른이었던 것처럼 쓸 거고, 영화화 되면 프랭크 시내트라나 존 웨인처럼 매력있고 전쟁을 좋아하고 지저분한 배우들이 당신 역을 맡겠죠. 그럼 전쟁이 아주 멋져 보일 거고, 그러면 우리는 훨씬 많은 전쟁을 치르게 되겠죠. 그리고 그런 전쟁에서는 이층의 저 애들 같은 어린애들이 싸우겠죠."
나는 그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녀를 그토록 화나게 만든 건 전쟁이었다. 그녀는 자기 아이들은 물론 그 누구의 아이들도 전쟁에서 죽는 것을 바라지 않았다. 그리고 전쟁이 부분적으로는 책과 영화에 의해 조장된다고 생각했다.

나는 오른 손을 들고 그녀에게 맹세했다.
"메리, 내가 쓰고 있는 책이 완성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지금까지 썼다 없애 버린 원고가 5천 쪽은 될 거예요. 그래도 혹시 내가 이 책을 완성한다면, 명예를 걸고 당신에게 약속하겠습니다. 그 소설에는 프랭크 시나트라나 존 웨인이 연기할 만한 대목은 하나도 넣지 않겠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이렇게 덧붙였다.
"이렇게 하지요. 책 제목을 <아이들의 십자군 전쟁>이라고 붙이겠어요."
그때부터 그녀는 친구가 되었다.

less..

그리고 실제로 그 책의 제목이 <Slaughterhouse Five or the Children's Crusade: A Duty Dance With Death (제5도살장 혹은 아이들의 십자군 전쟁 : 죽음과 추는 억지춤)> 이 되었음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
출처  http://discotheq.tistory.com


Gould. Goldberd Var.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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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23:25 2008/08/1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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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라라 2008/08/30 13: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 아주 좋아하는 작가예요. 무라카미 하루키 때문에 알게 되었죠. 집에도 수필집이 한 권 있는데

    • 앨리스 2008/09/01 22:23  Modify/Delete  Address

      네. 저도 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아니 그보다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맞겠네요. ^^

  3. 최라라 2008/08/30 13: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근데, 사진 찍은 것들 다 봤는데... 정말 잘 찍으시네요.

eighteen

2008/08/11 17:26 / 나의 싱거운 일기
 
Janis Ian, At Seventeen

1.

핸드폰넘께서 돌연사하사 점심도 굶은채 A/S센터에 가보았더니.. 말씀하시길, 이녀석의 수리비는 열네만원

더하기 네만원 도합 열여덟만원이외다. 물들어가서 그런거니 워런티와는 관계없지 메롱. -U-

-_-


수리포기. -_-

-_-


;ㅁ;(으앙)


이어폰에, 안경에, 핸드폰에, 노트북 배터리 - 요즘들어 들고다니는 것들이 돌아가며 문제가 발생하여

돈이 후덜덜하게 날아가고 있는데, 이것중 노트북 배터리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은 몰땅 집회로 인해

발생한 문제인만큼. - 그래, 이건다 이명박 때문이야 때문이야 때문이야. ;ㅁ;

(열여덟열여덟열여덟 -_-)


2 .
고로, 렌즈는 보류. ㅠ_-
내가 렌즈를 안지르는것은 이명박 때문이지, 결코 사진찍어줄 여자친구가 없어서가 아니다. -_-


3.
언젠가 친구녀석과 길을 가는데 앞에 끝내주는 미녀가 우리쪽으로..

우리를 지나쳐서 저 뒤로 걸어가는 모습을 한참쳐다보던 친구녀석이 말하길

'우와, 저여자 끝내주지 않냐?'

'어. 카메라는 니콘이더라.'


4.
비슷한 이유로 수영선수 박태환은 나에게 젠하이저 HD650을 쓰는 수영선수...뭐 이렇게 기억이 되고있... =_=


5.
요즘 여기저기에 올림픽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고 있으면 뭐랄까.. 기분이 그냥 머엉 한느낌인데.

마치 '화성과 토성사이에 대규모 전투가 벌어져 칠레인 두명이 복상사하고, 과테말라인 서른 두명이

가벼운 경차를 탄채 명왕성을 빠져나왔다...' 뭐 이런 뉴스를 보는 기분?


6.
그래도 비치발리볼은 봐야하는데.. =_=


7.
생각해보니, 이블로그 개장 이후 일주일 이내에 일기를 두번이나 쓴건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 -_-a

8.
어쨌든..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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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7:26 2008/08/11 17:26
Posted by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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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몽환 2008/08/12 12: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결코 사진찍어줄 여자친구가 없어서가 아니다" ㅋㅋㅋㅋ 사진 찍어주는 남자친구 있으면 좋죠 , 잘 찍어준다면 ㅋㅋㅋ 올림픽 얘기에 공감 . 전 몇년전부터 그랬어여 ㅋ

    싱클레어님 안녕하세여 저 몽...이예여 ㅋ 설마 누군지 모르시진 않겠져? ㅡㅡ;;
    서교앞에서 사진 찍어주신 거 보내주세요~ ㅋㅋㅋ
    그리고 담에 만나면 렌즈 잠깐 빌려드릴게여 ㅋㅋㅋ

    • 앨리스 2008/08/12 16:56  Modify/Delete  Address

      아; '목'님이 아니라 '몽'님이셨군요.;; '목'님으로 알고 있었;; =_=
      사진은 비야님께 보내드렸어요.^^ 비야님 통해 전해받으시기 귀찮으시면
      쪽지로 이멜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

      사진은.... 몽님이 저보다 더 잘찍으셨더군요 =_=;
      사진보시고 실망하시더라도 때리지는 말아줍쇼 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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