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09/01/01 00:01 / 나의 싱거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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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 마지막 점심식사론 비빔밥 두그릇을 해치웠으며, 저녁에 있었던 회사송년회에선

걷기가 힘들정도로 든든히 먹어치웠다.  어쨌든 - 오늘 그랬듯 아마 내일도 인생은 진행될것이다.

어제에서 오늘로 넘어왔던것 처럼.  사실은 좀더 감상적이 되볼까도 생각했었지만,  어쨌든

지금의 나로선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 =_=


99년은, 면도칼을 머리맡에 둔채 시작했었다. 매일매일이 그냥 죽고 싶었던 나날들.

그리고 십년. 08년은, 배가 터지도록 먹으면서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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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년도가 그새 바뀌었군.  -_-;;; 후후



VIVA LA VIDA. 어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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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00:01 2009/01/01 00:01
Posted by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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